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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강륜주 기자] 부평신협이 지난 23일 한부모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여 (사)한부모가족회 한가지(이하 한가지)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윤순혁 부평신협 이사장, 장희정 (사)한부모가족회 한가지 공동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부평신협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년 연속 한부모가족 청소년 자녀들에게 용돈장학금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인천시 부평구 내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족 청소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여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총 10회에 걸쳐 용돈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윤순혁 이사장은 “2년간 용돈장학을 받은 청소년에게 감사편지를 받았는데 용돈 덕분에 학업에 충실할 수 있었다고 하니 지역의 어른으로 뿌듯하고 의미를 더 갖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가지에서는 윤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한편, 한가지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한부모가족 청소년 자녀들에게 용돈장학금을 지급하는 용돈장학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