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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09-12 제2기 한미Young Dreamers '너와 나, 함께 꿈꾸는 청소년'

ADMIN 2019-12-16 15:25:02 조회수 427

9월 11일 (일) 오전 8시반부터 진행진이 모여서 행사 진행 체크를 하고 엄마들이 데려오는 아이들과 만나고 불참자 체크를 하머 행사 시작에 들어갔다.
첫 시간은 팀명 짓고 스파게티면과 마시멜로우, 스카치테잎으로 높게 올리는 게임이었다.
최고 높이는 3조 98cm였다.
두번째 시간은 MNTV이주방송 정인실공동대표가 "이슬람 음식 문화왜 할랄식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슬람하면 떠오르는게 뭐냐고 하니까 아이들은 IS를 말한다. 정대표님은 그들은 이슬람이 아니라고 하신다. 이슬람 살인을 원하지 않는다고 할랄식품에 대해서도 동물의 도축을 의식처럼 행하면 도축하는 순간을 평안하게 보내주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넓은 체육관에서 오전 프로그램이 끝나고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공간이 조금 좁아서 줄을 서서 조금 기다려 먹었다.
진행을 하는 우리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하며 여러가지로 신경을 썼다.
그렇게 오후시간에 기업가 정신에 맞게 각 조별로 아이템을 내어 상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상품을 공연장에서 발표했는데 친구들은 멋지게 자신들이 만든 상품을 홍보했고 궁금증과 상퓸가치가 있는지 질문이 쏟아졌다.
그렇게 수료식이 행해지고 저녁식사 후 자신들이 미리 신청한 자유프로그램인 보드게임, 북아토, 영화보기가 진행되었다. 보드게임의 챌린저로 1분에 게임을 진행 점수를 적어서 4가지 점수를 합계해서 순위를 정하는 방법이다.
게임은 도블, 스틱키스틱스, 톡톡,카드라인 4가지였다.
긴 줄로 늘어서서 집중하며 게임을 하고 연습도 하며 제일 오랜 시간 진행도었다.
북아트는 너무 귀엽고 예쁜 핸드폰 거치대로 아이들이 색칠에 집중하고 공을 들여 예쁘게 개성 만점의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영화보기는 인권영화 "시선너머"로 진진한 대화가 오갔다.
오늘 마무리를 위해 촛불의식이 진행되었다.
8개의 조로 멘토들과 함께 하루를 돌아보고 느낀점을 나누고 자신의 꿈을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렇게 하루누 마무리되고 각자 생활관의 자기 방으로 들어가 간식을 먹고 새로운 진구들과 밤을 보냈다.

9월 12일(월) 이 프로그램의 중요한 특강 "survive or thrive" 제목으로 밥힐드렛 전서울 스칼라국제학교 교장선생님이 청소년에게 메세지를 전달해주셨다.
밥교장선생님의 27세에 힘겨웠던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건
인셍은 목적이 아니고 여행이며
인생은 점수가 아니고 인생은 돈. 권력 . 이 아니고 여행이라는걸 알면서 라고 하셨다.
2시간의 특강에 질문이 계속 되었고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나서도 청소년 아이들은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으며 자신의 어려움을 나누기도 했다.
에너지 넘치는 강의와 진지하게 듣는 몇몇 친구들~
아쉬웠던건 아직 어린 친구들이 있어서 그 깊이를 이해하지 못한것이다.
그렇게 1박 2일 "너와 나, 함께 꿈꾸는 청소년"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