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안내 > 미혼모ㆍ한부모 지원체계 개선과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주최를 해주신 이수진 국회의원이 개회사로 열어 주시고
아산복지재단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주관 한부모가족회 한가지, 사단법인 여성인권 동감, 우리한부모가족센터 함께 했고
노종면 부평갑 국회의원, 박선원 부평을 국회의원
한가지와의 인연을 이야기하시고 한부모가족에 아이들이 잘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뒤로 정일영 연수을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인천, 성남의 단체들이 함께 하니 의원님들도 함께 지지해 주셨고 여성가족위원회 임미애 국회의원님도 함께 축사와 정확한 한부모가족의 통계가 없다며 관심을 갖겠다고 하셨습니다.
죄장에 유경희 인천시의원의 꼼꼼히 짚어주시며 안정적 진행을 이끌었고
한부모연구의 대가이신 협성대학교 성정현 교수님의 '한부모가족복지 현황과 개선방향'의 제목으로 한부모지원의 부족한 부분과 필요한 부분을 촘촘히 짚어주시며 "한부모가족지원의 철학이 부재"에 대해 강조해 주셨습니다.
가톨릭대 인문사회연구소 고은정 연구교수의 청소년 민간지원기관 지원현황을 발제했고 주관하는 세 단체의 대표의 토론과 인권복지연구소 연 김지선 연구원의 토론까지 끝나고 한부모들의 주거의 부족과 면적의 부족에 대해 질문을 하고 성정현교수, 고은정교수의 답변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어제 비가 많이 왔었는데 빗길을 뚫고 오셔서 저희와 함께해주신 한가지 회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